어린이전도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인줄 알고 아무 부담감 없이 들어섰습니다. 미리 등록했던 사람들은 정보와 준비사항을 들었으므로 빠르게 달려가는 스케줄을 소화해내었겠지만...나에겐 처음부터 밀린 시간표가 마지막까지도 힘겨웠습니다. 그러나 대표님의 강의는 단연 압권이고 강의하신 모든 분들로부터 전해지는 하나님사랑과 영혼사랑의 마음은 모든 것을 따라가게 했습니다. 전 과정을 마치면서 어른영혼에게 대부분 맞춰져 있던 복음이 어린영아들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확산되어 하나님이 보시는 하나님나라의 법칙을 알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또한 이 나라에 어린이전도협회를 세우시고 변함없이 복음의 진수를 듣고 헌신하시는 분들을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단체와 귀한 분들을 만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