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대학을 하면서...

하나님 은혜로 지도자 대학을 하게 되었다.

3일 클럽 때 곽경희 조장의 권유로 김애숙 권사님과 같이 하게 되었다.

들어와 보니 넘~ 재미있었다. 생각이 같고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임이라 참 좋았다.

이 전도협회는 교사를 훈련시키는 곳이다 (교육받은 교사는 생각이 다르고 사명감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보통 교사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선생님들을 세우고 훈련시키는 것이 대표님의 사명인 것 같다.

말씀을 준비해서 어린이집을 갈 때의 그 뭉클함, 기쁨, 설레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선생님들께 알립니다. 모든 훈련을 다 받아서 잘 감당하길 바랍니다.

훈련 중에 하도 잠이 와서 하나님께 고쳐달라고 했었다.

“하나님! 잠 때문에 신령한 말씀을 들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다 하시는 분이잖아요” 하며 기도의 글을 적었는데 글로 적자마자 정신이 쾡 하니 반짝반짝해지는 것이었다. 할렐루야!(2번씩이나 그렇게 해주셨다.)

어르신 새소식반도 하는데 하나님께서 쓰시니 나는 기쁘게 감당하고 있다.

나의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이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