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번째 3일 클럽엔 내영이 살기를 소망하며 첫 3일 클럽 때 부어주셨던 은혜를 회복하기를 소망하며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얼마나 부정적이었나, 얼마나 게을렀나, 얼마나 나를 가두고 억눌렀나를 보게 하셨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순종하기만 하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깨달음을 주셨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정말 뜻을 정하셨으면 그 뜻을 기필코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시라 내가 속히 순종하는 것만이 내 영이 하나님께 붙어있어 내 영이 살고 가족의 영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껍질을 깨는 3일 클럽이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좀 더 민첩하게 하나님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기를 소망하며 훈련생들을 위해 노심초사 애쓰시는 대표님과 조장님들과 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