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감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지, 정, 의를
닮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은 거룩하신 분이며,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선하심이 완전하며, 거룩함 즉 깨끗함이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말이나 생각에나 행동에서 단 한 번도 죄를 지은 적이 없는
깨끗하고 완벽하신 분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의 생각과 그 계획과 모든 것들이
부패되었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다르면 모든 것이 죄가 되지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 해서 그것을 하나님의 마음에 죄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죄가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그 뜻과 맞지 않으면 죄가 되고 사람은 본성부터
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에 불쾌한 것조차도 죄가 되지요.

어찌하여 하나님을 인간처럼 생각합니까?
하나님은 사람과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십니다.
유재학 선생님, 어린이 전도협회에서 2월 달에 열리는 TCE를 교육받으면 하나님의 속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것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꼭 교육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자신이 하나님에 대해 바로 알고 있어야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에 대해
바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3일클럽 전도 열심히 하리라 믿습니다.
                            

                                                                               대구지회 김경숙대표.